인공지능은 교육자의 꿈을 꾸는가

실천 카드 쓰기

교실에서 지키고 싶은 마찰과 그 실천을 카드 한 장에 남겨 주세요. 카드는 한 사람이 여러 장 쓸 수 있습니다.

이름, 학교 이름, 학생이 특정되는 내용은 적지 마세요. 카드는 익명으로 저장되고, 운영진이 확인한 뒤 보드에 올라갑니다.

맥락

지역은 묻지 않습니다. 학교급과 과목만 선택해 주세요.

AI에게 넘기지 않고 교실에서 지키고 싶은 어려움이나 느림입니다. 예: “초안은 손으로 먼저”

그 마찰을 지키려고 무엇을 했나요?

무엇이 안 됐나요?

이 마찰을 지키려면 무엇이 있어야 하나요?

한 가지를 골라 주세요.

AI 사용 수준

이 실천에서 학생이 AI를 어느 정도로 쓰나요?

빨강 : AI 없이

학생이 AI를 쓰지 않고 스스로 해내는 활동입니다. 초안 쓰기, 첫 생각 적기, 토론처럼 마찰 자체가 배움의 목적인 장면에 해당합니다.

e.g., “초안은 손으로 먼저”

노랑 : 교사의 지도 아래

교사가 사용 시점과 방식을 정해 두고 AI를 들이는 활동입니다.

학생이 먼저 자기 답을 낸 뒤 AI의 답과 비교하는 것처럼, AI가 사고를 대신하지 않고 비교 대상이나 질문 상대로 쓰이는 장면입니다.

e.g., “내 초안을 쓴 뒤, AI 첨삭과 나란히 놓고 차이 설명하기”

초록 : 탐색 감독

학생이 비교적 자유롭게 AI를 쓰되, 교사가 과정을 지켜보고 결과를 함께 돌아보는 활동입니다.

자료 탐색이나 아이디어 확장처럼, AI의 효율이 숙의를 해치지 않는 장면에 해당합니다.

e.g., “AI로 반대 논거를 찾아본 뒤, 그 중 무엇을 반영할지 모둠에서 판단하기”

닿는 기능

이 실천이 닿는 교육의 기능을 모두 골라 주세요. 하나 이상 선택합니다.